칼럼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특효약은 없나?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극작가 경남 진주 내동 쓰레기 매립장을 놓고 갈등을 빚는 모양이다. 진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진주 내동 쓰레기 매립장 주변 주민들이 불법 쓰레기 매립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진주시를 상대로 철저한 감독을 촉구하는 시위를 예고 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진주시 내동면 주민들은 “쓰레기 매립장에 반입이 금지된 산업폐기물들이 들어와 매립되고 있는데도 진주시가 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서 “여러 차례 구두로 진정해도 개선되지 않아 불법 폐기물 매립을 사실상 용인하는 것처럼 보여 주민들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정식으로 집회 신고하여 합법적으로 데모하겠다”는 설명이다, 진주시 내동면 쓰레기 매립장은 진주-사천지역의 쓰레기를 매립.처리하기 위하여 1994년 건설하여 1995년부터 쓰레기를 반입.매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대전 원데일리에 따르면 금산군 진산면 읍내리 674-3번지 야산 일대가 산업 폐기물을 비롯한 각종 생활폐기물이 흉물로 방치되고 있어 지역민들의 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버려진 폐기물들은 고철과 폐비닐, 플라스틱, 유리, 스치로품, 전선, 호스
2024년 7월 15일 현재 成海 권우상 작가 프로필 ( 문학작품. 칼럼 총합계 67,692여 편 발표 ) ( 발표기간 1966년〜2024년 7월 15일 현재 58년 동안 ) ■ 成海 권우상(權禹相) 作家 프로필 ■ ▪ 日本國 廣島市 大須賀町 出身。 ▪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아동문학가. 시인. 극작가. 수필가. 칼럼작가. ▪ 현재 구미일보에 정치. 경제. 사회. 국제정세 등 여러분야 칼럼을 집필 발표중. ▪ 현재 구미일보에 시. 시조. 동시. 동화. 소설. 희곡 등 문학작품 발표중. ● 경력 양산신문 객원논설위원 (전) 국제일보 논설위원 (전) 한국소비자신문 논설주간 (전) 경북종합신문 논설주간 (전) 포항경제신문 주필 (전) 권성해명리학연구소 대표(전) ▪ 작품활동기간 54년 (1966년∼2024년 6월 30일 현재) ▪ 문학작품 – 4만4천1백15편 발표 ▪ 칼럼.논단 – 2만3천5백76편 발표. 총 67,692편 발표 ▪ 대표작 : 장편소설 <봉이 김선달> <박혁거세> <말띠 여자> <실락원에서 복락 원까지> <여자는 세 번 태어난다> <겨울바다. 저 건너 또 하나의 풍 경> <
권우상 명작 동시 = 나는 거울을 본다 나는 거울을 본다 나는 내 얼굴을 보려고 거울을 본다 나는 내 마음을 볼려고 거울을 본다 아빠, 엄마에게 말썽을 부리지는 않았는지 누나랑, 동생이랑 싸우지 않았는지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마음을 상하게 해드리지 않았는지 우리 반에서 또래 친구를 힘들게 하지 않았는지 나는 거울에서 내 얼굴을 본다 나는 거울에서 내 마음을 본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잘못하지는 않았는지 나는 거울을 본다 거울을 볼 때마다 무엇을 잘 했는지 무엇을 잘못 했는지 내가 누구인지 안다 나는 거울을 본다. ------------------------------------------------------------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문학상 수상 프로필 ( 문학작품. 칼럼 총합계 67,436여 편 발표 ) ● 언론사 경력 양산신문 객원논설위원(前) 국제일보 논설위원 (前) 한국소비자신문 논설주간 (前) 경북종합신문 논설주간 (前) 포항경제신문 주필 (前) ● 각종 문학상 수상 경력 mbc방송작품현상공모 생활수기부문 수상 영남일보사 신춘문예 현상작품공모 논픽션부문 수상 부산mbc방송작품현상공모 단편소설부문 당선 수상 부산mbc 신인문예상 동시부문 당
칼럼 사천항공산단 갈 수도권 기업 구미가 선점하라 권우상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작가 경북 중서부에 위치한 구미시는 인구 40만여 명으로 경북도 내에서는 포항시에 이어 2번째로 큰 도시로, 이웃엔 김천시, 남으론 칠곡군, 북으론 상주시와 의성군, 동으로는 대구광역시 군위군과 인접하고 있다. 1969년 박정희 정부가 구미시와 칠곡군 일대에 구미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해 전자반도체 산업을 중점 육성했다. 이에 따라 전자산업,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들이 대거 입주해 인구가 급증하고 산업도시로 성장했다. 2010년대부터 기업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예전에 비해서 국가 경제 전체에서 차지하는 구미시의 비중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경북도 내에서 포항시와 함께 중요한 경제적인 축을 담당하고 있는 도시다. 최근 경남 진주 본지 매체에 따르면 진주에서 5위 규모의 우량기업 (주)신흥을 사천에 빼앗길 처지에 놓여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흥은 대동공업사란 이름으로 1947년 진주에서 창업하여 우리나라 대표적인 농기계 전문 제조회사로 성장해 오다가 1980년 대에 사세를 확장하여 새로운 공장이전 부지확보를 위해 당시 진주시와 협상에 나섰지만 진주에서 부지확보가 어렵게 되자
권우상 명리학자의 부자팔자 거지팔자 (4) ㅇ신금(辛金) = 음(陰)이며 보석처럼 아주 진귀한 금(金)에 속한다. 불(火)을 보아 탄생한 쇠이기 때문에 다시 불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 하므로 정화(丁火)는 가장 싫어하고, 수(水)를 보면 금(金)은 더욱 빛이 아름다워진다. 많은 목(木)을 보면 목(木)을 극할 힘을 잃게 되어 능력은 있어나 쓸모가 없는 금(金)이 되고 만다. 신금(辛金)은 신강해야 하고, 한 두개의 금(金)이나 무기(戊己)의 토(土)와 함께 성국된 사주라야 하고, 결혼은 한 두개 이상의 토금(土金)으로 형성된 사람과 함께 만나면 이상적이고, 너무 많은 수(水)를 가진 사주를 만나거나 화(火)가 많은 사람과 결혼하면 풍파와 가난으로 생리사별을 하게 된다. 너무 신왕하여 목화(木火)나 수(水)가 용신인 사람은 오히려 발복의 계기가 된다. ㅇ임수(壬水) = 많으면 윤하격이 되지만 병(火)나 정화(丁火)를 좋아하고 강의 범람을 막기 위해서는 무토(戊土)를 제방토로 사용한 치수를 원하기 때문에 속이 비습한 기토(己土)는 임수(壬水)의 제방이 되지 못하니 제방토는 반드시 무토(戊土)라야 한다. 임일(壬日)에 태어난 사람이 기토(己土) 일주(생일)와 결혼하
권우상 명리학자의 부자팔자 거지팔자 (5) 사주는 기후를 떠나서 존재할 수 없고 인간의 운명을 규명할 수 없다. 예를 들어서 일간(생일)인 무토(戊土)가 한겨울인 11월인 자(子)월에 출생했다고 하자. 차가운 추위에 꽁꽁 얼어 있는 흙이 당장 필요한 오행은 불(火)이다. 또 무토(戊土)가 염상(炎上)의 계절인 5월인 오월(午月)에 태어났다면 물(水)이 필요할 것이다. 경(庚), 신(辛), 임(壬), 계(癸)와 신(申), 유(酉), 해(亥), 자(子)는 한(寒)으로, 갑(甲), 을(乙), 병(丙), 정(丁)과 인(寅), 묘(卯), 사(巳), 오(午)는 난(暖)으로, 무(戊)와 술토(戌土)는 조토(燥土)에 가깝고 기(己)와 축(丑) 진(辰)은 습토(濕土)에 가깝다. 차가울 한(寒), 따뜻할 난(暖), 불에 말릴 조(燥), 축축이 젖을 습(濕)의 뜻으로 한난조습의 원리를 알지 못하면 사주(四柱)를 풀 수 없다. 하지만 한(寒) 중에서 유금(酉金)은 난(暖)으로, 난(暖) 중에서 묘목(卯木)은 주위의 영향에 의하여 한(寒)으로 변할 때가 종종 있다. 사주를 간명할 때 제일 첫번 째로 월지(月支)인 제강에서 계절의 심천을 분별하여 사주에 한습의 오행이 많으면 당연히
칼럼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를 가져온다 권우상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극작가 권력(權力. Power)이란 타인을 복종시키거나 지배할 수 있는 공인된 권리와 힘이다. 특히 국가나 정부가 국민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강제력을 칭한다. 타인 또는 조직단위의 행태를 좌우할 수 있는 능력이며, 권력(power)은 능력을 의미한다. 권력의 작용에서 국가는 절대 권력으로서만이 존재한다. 우리나라는 과거 군부의 절대 권력으로 국민을 억압한 적이 있었다. 억압하는 방법도 다양하다. ㅇ삼청교육대 목봉체조. ㅇ언론사 통폐합으로 다수의 기자를 추방. ㅇ군부 정권에 마음에 들지 않는 문학작품 작가를 연행 삼청교육대 아니면 혹독한 고문을 가한다. 당시 나도 ‘인간 독거미’로 경찰에 연행 조사 받았다. ‘인간 독거미’는 신발을 제조하는 국제화학(주)의 현장 종업원의 공임 착취를 소재로 한 것이다. 내가 상상한 문학 소재가 실제 국제화학의 공임 착취와 맞아 떨어졌다. 액수만 조금 차이가 날 뿐 내부조직, 착취수법은 작품 내용과 거의 닮았다. 이 작품을 발표 할려고 서울의 월간 잡지사에 송고한 것이 전두환 군부의 검열에 걸리자 국제화학 측이 이런 내용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권우상 명리학자의 부자팔자 거지팔자 (03) ㅇ기토(己土) = 무토(戊土)와 기토(己土)는 양과 음의 관계라 오누이와 같은 관계이며 겁재라고 한다. 기토(己土)는 음에 해당하기 때문에 자기를 극하는 갑목(甲木)을 만나면 갑기(甲己) 합으로 결혼이 이뤄지고 갑목(甲木)처럼 거대한 목(木)이라 할지라도 기토(己土)의 품속으로 안겨들어 갑목(甲木)의 오행은 토(土)로 변질되는데 이런 현상을 강자유연이라고 한다. 무토(戊土)를 능가하는 신의를 가지고 있어 자기생활을 충실하려고 한다. 그러나 너무 신약인 사주는 궁핍한 생활과 질병을 면할 수가 없는 것이 흠이다. 지나치게 많은 물(水)을 만나 질퍽한 진창의 흙이 되지 말아야 하고 너무 많은 목(木)을 만나 금(金)을 생조할 수 없는 사주가 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한 두개의 병정(丙丁)의 화(火)가 들어 있거나 무기(戊己)의 토(土)가 들어 있는 건왕한 사주를 가진 배필을 부부로 만나야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그러나 사계(四季)의 토(土)라 하는 지지(地支) 중의 진술축미(辰戌丑未)의 토일(土日)을 만나면 생명에 위험이 따르는 질병에 시달리게 되니 이 날에 출생한 사람과 결혼하면 불행해진다. ㅇ경금(庚金)
칼럼 암호거래, 북한 해커들 자금 세탁 이용 권우상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극작가 북한 해커들이 캄보디아 즉 캄보쟈 소재 결제회사의 전자 지갑을 자금 세탁의 도구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아시아 방송에 따르면 북한 해킹 조직인 라자루스가 15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세탁하기 위해 캄보디아(캄보쟈) 프놈펜에 본사를 둔 결제 회사 ‘후이오네 페이’의 전자 지갑으로 암호화폐를 송금한 사실이 블록체인 데이터에 의해 드러났다고 로이터 통신이 15일 보도했다. 라자루스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2월 사이에 이 자금을 후이오네 페이 전자 지갑으로 송금한 것으로 드러났다. 후이오네 페이의 이사회는 성명을 통해 “회사가 라자루스로부터 간접적으로 자금을 받았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입장을 밝혔다면서 자금을 송금한 전자 지갑은 후이오네 관할이 아니었다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블록체인 분석 도구를 사용하면 회사는 고위험 지갑을 식별해 낼 수 있으며 해당 지갑과의 상호 작용을 제한할 수 있다는 게 암호화폐 보안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2018년 당시 캄보디아 당국은 성명을 통해 “암호화폐의 변동성, 사이버 범죄, 자금 세탁 및 테러 자금 조달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기술의 익명
권우상 명리학자의 부자팔자 거지팔자 (02) ㅇ을목(乙木)=덩굴나무처럼 연약한 나무인데 을목(乙木)이 갑목(甲木)을 만나면 덩굴을 감고 올라갈 수 있는 의지처가 확보돼 을목(乙木)은 편안하지만, 여자가 갑목(甲)이고 남자가 을목(乙木)이라면 여자가 생활전선에 나가고 남자는 여자의 보조 역할을 하는 운명을 맞게 되니 갑목(甲木)의 여자가 을목(乙木)의 남자를 만나면 고단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을목(乙木)의 성품은 음일(陰日)이기 때문에 내성적인 데가 많지만 끈기와 저력이 대단하고 자존심이 강하다. 을목(乙木)의 녹왕절은 2월이지만 8월에 잉태하여 한겨울을 땅속에서 생기를 얻어 새봄이 되어야만 싹을 틔워 꽃을 피우는 을목(乙木)이기 때문에 토(土)의 태과를 두려워하지 않고 화(火)의 조후를 원하는가 하면 금(金)의 벌목에는 종(從)해 버리거나 국을 이루는 것이 을목(乙木)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많은 화(火)를 만나면 일주(生日)가 신약이 되어 매사에 신경을 쓰느라 신경과민 증세가 나타나 가정적인 정서가 결여되기 쉬우므로 남자는 직업적인 갈등을 겪게 되고 여자는 바가지형이 되어 남편을 몹시 피곤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을목(乙木) 일주(生日)생 사람은 한
칼럼 대학 교수의 성추행, 지성인의 몰락 권우상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극작가 경남뉴스에 따르면 경상국립대학교 A 교수가 진로교육 및 상담을 이유로 카페. 노래방에서 만 20세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보도를 인용해 보면 피해 여학생는 지난 3월 A 교수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0조 제1항의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죄로 진주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장에는 A 교수가 지난해 11월 15일 저녁 진로교육 및 상담을 이유로 피해자인 B 학생을 비롯해 C, D 학생을 만났고 A 교수는 가좌캠퍼스 부근의 한 족발집에서 혼자 소주 3병을 마신 후 학생 3명을 데리고 2차로 카페를, 3차로 노래방을 갔다. B 학생은 A 교수가 진로교육 및 상담을 하지 않고 사적 질문과 불쾌한 말을 하더니 급기야 술 취한 채 원치 않는 신체접촉을 했다고 주장했다. B 학생은 “족발집에서 ‘여자력이 참 흘러넘친다’, ‘꽃밭에 있어서 좋다’라며 불쾌한 말을 계속 이어갔다”라고 했다. 이어 “2차로 간 카페에서 오른쪽 허벅지에 손이 살짝 닿는가 싶더니 그대로 한 번 손을 허벅지 위에 두고 위아래로 쓸어내렸다”라고 했다. 또 “카페를 나와서는
칼럼 폐지로 살아가는 노인의 고달픈 인생 권우상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극작가 현재 우리나라는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는 제도를 개선해야 할 점도 있지만 일자리가 제공되고 있다는 점에서는 바람직한 일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관심 외곽으로 밀려난 폐지수집 노인에게 정부가 노인 일자리 제공 등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는 것도 좋은 일이다. 보건복지부의 2023년 실태조사를 보면 전국 폐지수집 노인은 약 4.2만 명으로 추계되었고, 폐지수집 노인의 평균 연령은 76세, 남성 비율은 57.7%로 여성보다 많았다. 폐지수집 노인은 1일 5.4시간, 일주 평균 6일의 폐지수집 활동을 통해 월 15.9만 원의 수입을 얻었고, 폐지수집 노인이 폐지수집 활동을 하는 목적은 ‘생계비 마련’이 54.8%, ‘용돈이 필요해서’가 29.3%, 다음은 ‘건강관리’는 9.1%이다. ‘필요한 지원’으로는 ‘현금 지급 등 경제적 지원’이 85.3%이다. 폐지수집 노인 실태조사를 기반으로 2024년 1월부터 지방자치단체는 주기적인 현황 점검을 위한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폐지수집 노인의 소득 보장, 건강 개선 등을 위해 보건·복지서비스를 통합 지원하여 지역사회에서의 고립·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