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반드시 경북도지사가 되어 ‘문제의 해결자’로서 새로운 대구시장과 함께 제대로 된 통합 추진"

누구를 탓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것
전남·광주 특별법안보다 훨씬 밀도가 높은 법안을 만들어 처리
도민께서 행정통합을 원치 않으면 ‘경북특별자치도’를 만들어서라도 경북중흥의 길 열어나갈 것

2026.02.24 21: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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