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반드시 경북도지사가 되어 ‘문제의 해결자’로서 새로운 대구시장과 함께 제대로 된 통합 추진"
누구를 탓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것
전남·광주 특별법안보다 훨씬 밀도가 높은 법안을 만들어 처리
도민께서 행정통합을 원치 않으면 ‘경북특별자치도’를 만들어서라도 경북중흥의 길 열어나갈 것
2026.02.24 21:40:31
-
1
[칼럼] 구미축제, 이제는 책임을 묻다 - 흥행 성공 뒤, 마무리는 눈살
-
2
[페이스북 인용 기사]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 2026 구미 박정희마라톤대회 참석
-
3
경상북도 칠곡군 백년 만의 철도역 신설, 북삼역 개통!
-
4
임예규 대한민국박대모 중앙회장, 대한독립만세운동 107주년 3·1절 기념사
-
5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성연문홀 현판식’ 성료
-
6
구미시, ‘맞춤형 일자리사업’ 본격 가동 ··· 도비 2억 1천만원 확보!
-
7
구미시, ‘AI 비전선포식’개최 → AI 비전과 4대전략 선포
-
8
풀코스 첫 도입한 '2026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 3월 1일 힘찬 출발!
-
9
구미시, 국회에서 ‘지역구 국회의원 간담회’ 개최
-
10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조기 착공 공동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