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난 구미 달달한 낭만 야시장, 지역경제 살리는 마중물되다!”

27일 열린 개막식에 3만 명 몰려‧‧‧상인들 “골병들겠다”며 즐거운 비명
다양한 즐길 거리로 시민들 목마름 해결‧‧‧1시간 기다려 국밥 먹고 가기도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푸드페스티벌의 노하우 더해져

2024.04.29 11: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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