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 제설 대민지원

  • 등록 2012.12.10 21: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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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의용소방대와 더불어 실시

김천시 대덕면(면장 이종섭)은 지난 7일 내린 기습적인 폭설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전해듣고 전 직원이 주말에도 출근하여 대덕면 의용소방대(대장 이상철) 26명과 이면도로 및 마을진입로 등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제설작업은 국도를 제외한 이면도로, 마을진입로, 응달지역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주민 및 차량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말끔하게 눈을 치웠다.


이종섭 대덕면장은 “앞으로 눈이 오면 주민들에게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에 동참할 것을 적극 홍보하고 한 발 앞선 행정으로 응달진 인도나 이면도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제빙·제설작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여 눈길·빙판길 운행 및 보행에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대덕면 의용소방대(대장 이상철)도 제설작업에 적극 동참하여 “ 전 대원이 결빙이 된 간선도로 가장자리, 인도 및 이면도로에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이 안전한 보행로가 될 수 있도록 면사무소와 더불어 제빙작업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지혜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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