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지자체 최초 ‘저출생 극복 국제공동포럼’ 안동에서 개최

후속 포럼은 내년 돗토리현에서, 국제협력 정례화 하기로
‘아이 키우기 좋은 경상북도·돗토리현 위해’ 정책 공유 및 협력 방안 모색

2025.08.28 23:07:03

PC버전으로 보기

사업장주소 : 경북 구미시 상사동로 167-1, 107호(사곡동) Fax. (054)975-8523 | H.P 010-3431-7713 | E-mail : kgnews@hanmail.net 발행인 : 이안성 | 편집인 : 이안성 | 청소년 보호책임자 :김창섭 | 등록번호 : 경북 아 00052 | 신문등록일 : 2007년 8월 7일 Copyright ⓒ 2009 구미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