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우 前 비서관, “구순 노모 생각에 요양제도 각별한 관심”

협회 관계자, 노노케어 대책, 요양사 처우개선, 사회적 편견, 구미시 조례 제정 요구 등 문제점과 불만 토로

2023.11.17 13: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