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공의 후예들, ‘호국의 현장’ 경상북도 대장정

16일, 해군사관생도 민족정신의 본향인 경북도 방문
한국전쟁, 임진왜란 주요 격전지 둘러보며 경북의 호국정신 계승

2017.05.16 22: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