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택수, 김광원, 박세직 전의원 대규모 지원 유세로 승세 굳혀

김태환 후보, 공천 탈락은 도덕성이 문제라는 사실에 시민들 공감대 형성해
7일, 선산·고아·인동 유세에서 막판 굳히기로 최소한 15%이상 차이 확신

2008.04.07 10: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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