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 총동창회(회장 이재명) 산하 구미행복 봉사단은 4월 6일(월), (사)함께라서좋아요 최상필 봉사단장과 함께 회원 28명이 영주시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700여 명의 어르신께 따뜻한 짜장면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어르신들은 “멀리 구미에서 찾아와 맛있는 짜장면을 먹을 수 있게 해준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봉사활동은 오전 11시부터 진행되었으며, (사)함께라서좋아요의 최상필 봉사단장은 구미를 본점으로 전국 70개 지역에 무료급식소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2026년 첫 행보로 이번 영주시 방문을 의미 있게 평가했다.

한편 오는 4월 25일(토)에는 양산 통도사에서 1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봉사활동이 예정돼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어르신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구미행복 봉사단과 (사)함께라서좋아요가 함께 펼치는 나눔 활동이 전국으로 확대되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