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우상(權禹相)의 poetry - 연(鳶)
연(鳶)
높은 하늘을 누비며
몸을 흔드는 그대는
우리들의 소망
우리들의 행복
우리들의 미래
각박한 세상 인심도
많이 갖고 싶은
욕심도 다 털어내고
연(鳶)처럼 홀가분하게
넓은 아량을 베풀며
마음대로 훨훨 날아
청순한 마음으로 살았으면...
------------------------------

권우상(權禹相)의 poetry - 연(鳶)
연(鳶)
높은 하늘을 누비며
몸을 흔드는 그대는
우리들의 소망
우리들의 행복
우리들의 미래
각박한 세상 인심도
많이 갖고 싶은
욕심도 다 털어내고
연(鳶)처럼 홀가분하게
넓은 아량을 베풀며
마음대로 훨훨 날아
청순한 마음으로 살았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