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민명예기자단 현장교육 실시

  • 등록 2011.04.28 0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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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배워 생생하게 전할래요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지난 4월 27일 구미시민명예기자단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교육은 시민명예기자들이 구미시환경자원화시설, 구미과학관 등 최근에 준공된 지역의 주요시설 등을 방문해 운영실태 및 성과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함으로서 시정추진현황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통하여 현장소식을 생생하게 시민들에게 전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이날 오전에는 ‘구미환경자원화시설’에 도착해 사업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홍보영상을 시청한 후 쓰레기소각장, 재활용선별장, 매립장 등 환경자원화시설을 견학함으로써 분리수거 및 자원 재활용, 에너지 재생 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오후에는 지난 4월 1일 개관한 ‘구미과학관’을 방문해 3D, 4D 영상을 관람하고 다양한 과학체험을 실시한 후 구미보 건설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날로 발전하는 구미의 위상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삼성전자의 스마트갤러리를 방문해 휴대폰, 카메라 등의 생산제품에 대한 홍보영상을 관람하고 홍보관에 전시된 통신역사 및 생산제품들을 둘러보면서 세계일류기업 삼성의 IT기술을 실감했다.

이날 현장교육에 나선 시민명예기자들은 “변화된 구미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됐다”며 앞으로 구미시민명예기자로서 긍지를 갖고 “구미시와 구미시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창구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구미시민명예기자단은 2008년도에 시작해 올해로 4기째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과 시정의 생생한 소식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취재해 시청홈페이지에 게재함으로써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 및 시정홍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석종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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