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에도 봄을 알리는 봄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 등록 2011.03.08 07: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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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南洧鎭)는 3월 7일부터 시 전역의 가로화단 및 공한지, 가로화분 등에 봄을 알리는 대대적인 꽃 단장에 들어가 새봄의 향기를 전하고 있다.

올해 봄꽃 식재는 봄의 전령사인 팬지를 비롯한 금잔화, 마가렛, 꽃양귀비 등 9종 10만본의 꽃들이 도심 곳곳에서 지나가는 시민들을 반기고 있다.

지난해 가을부터 낙동강 농지 리모델링 사업장에 농업기술센타의 화훼포가 편입됨에 따라 꽃묘 자체생산이 중단되어 일년생 가로화단을 축소하고 꽃범의 꼬리, 작약, 꽃무릇 등 다년생 가로화단을 확대하면서 계절꽃을 볼 수 있는 곳이 많이 줄었지만 구미IC진입로변 및 시청앞 턱화단, 금오산 진입로 등 구미시 주요관문에 라넌큐러스, 프리뮬러 등 화려하고 특색있는 봄꽃 식재로 시민들과 구미를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심가로경관을 제공하여 정주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구미시는 일천만그루 나무심기운동과 연계하여 계절별 특색있는 밝고 아름다운 꽃밭과 꽃길을 조성하여 정주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사계절 건강한 녹색 친환경 도시건설에 이바지 하기 위하여 2011년도 꽃밭속의 구미가꾸기 사업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다.
이석종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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