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신묘년 토끼해, 구미시민의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 등록 2011.01.04 08: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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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큰 귀처럼 시민 여러분의 소리를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

 
경북도 구미소방서(서장 성상인)는 3일 9시30분 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묘년 구미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기 위한 2011 시무식을 가졌다.

시무식에서는 공무원윤리헌장 낭독, 소방공무원 및 119시민수상구조대원, 민간인 10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 신년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성상인 서장은 희망찬 신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방재의 기수라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보다 나은 소방행정 발전을 위해

첫째, 신명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직원 상호간의 이해와 배려 강조

둘째,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우리 스스로의 안전사고 제로를 목표

셋째, 업무에 있어서 열과 성을 다해 임해 주실 것을 강조

특히, 구미 시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한 구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석종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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