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국(前경북대교수) 도서 1,500권 구미시립도서관에 기증

  • 등록 2010.12.31 08: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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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서울사무소장은 공단근로자들을 위해 도서를 기증하여 추운겨울 날씨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구미시립도서관(관장 박희규)은 이를 강동지역 지식정보제공처인 인동도서관 종합자료실에 별도 비치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도서이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영국 소장은 국가경제의 산파역인 구미지역 근로자들에게 경제, 경영, 금융, 유통 등 실물경제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자기개발을 위한 학습의욕 동기유발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국내외 전문서적과 학술지 등 1,500여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박희규 구미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기증도서는 구미공단 근로자들은 물론 구미시민들에게 폭넓은 자료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로 시민의 독서문화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영국 소장은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국내외 은행 14년여 근무 및 대학교수 10년여 재직 후 현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청청 서울사무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주요저서는 "실전 재무관리", "시사경영의 이해" 등이 있다.
이석종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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