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고 있는 고장난 자전거를 깨워드립니다.

  • 등록 2010.11.26 08: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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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동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구미시 인동동(동장 권순서)에서 11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동동사무소 주차장에서 "찾아가는 자전거수리센터"가 운영되었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호응할 수 있는 자전거활성화 방안으로 지난 9월 초부터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운영되고 있다.

자전거 수리 전문기술인력 3명으로 구성되어 무료수리를 원칙으로 하고 펑크수리, 무시고무교체, 오일주입, 브레이크고무 교체, 브레이크선 수선 등의 점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자전거 수리센터의 운영으로 인동동사무소를 방문하시는 민원인과 관내 여러 주민들이 총 50여대의 자전거가 새것처럼 고쳐졌다.

자전거 활성화 정책과 맞물러 자전거를 타는 인구는 늘어나는 시점에 주위에서 쉽고 간단히 수리할 곳이 마땅치 않았는데 주민의 자전거 수리비 부담을 해소하고 순회 이동수리로 주민만족도를 향상시켜 가까운 시정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권순서 인동동장은 앞으로도 자전거 이용 인구가 확대 될 수 있는 인프라 확충에 힘쓸 것을 다짐하였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자전거 이용활성화 방안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석종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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