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동 위험지구에 제설모래 설치

  • 등록 2010.11.24 08: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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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눈길 걱정 사전에 해결한다

 
구미시 인동동(동장 권순서)에서는, 2010.11.23(화) 오후 3시부터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에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이면도로 및 동 자체 간선도로인 검성지~정보고등학교 구간 외 위험지구 9개 구간(총연장 4,640m)에 제설모래를 설치하여,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재해에 대비하였다.

이번 제설모래 설치 작업에는 인동동사무소 직원 외에도 인동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송준희, 이태분) 임원 및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자발적으로 재해를 대비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제설용 모래를 포대 300여개를 담아 관내 위험지구 곳곳에 배치하여, 재해대책에 만전을 기하였다.

또한 이번 재설모래 설치 작업을 진행하면서 권순서 인동동장은 "유비무환 즉 재해는 일어나기 전에 방지하는 것이 최선임을 강조하였으며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번 제설모래 작업에 솔선수범의 봉사정신으로 함께해준 인동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겨울철 재해예방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였다.
이석종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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