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명품 시조 - 월영교 월영교(月影橋) 천상에 맞닿은 강물에 선녀가 앉은 누각(樓閣) 오천년의 세월 속에 꿈으로 영근 다리 하나 달빛도 돌아가기 싫어 그림자 하나 띄운다. * 월령교(月影橋) - 경북 안동댐으로 흐르는 낙동강을 가로 지른 국내에 서 가장 긴 나무다리로 관광 명소이다. *******************************************************************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아동문학가. 극작가. 시인. 칼럼리스트 成海 권우상(權禹相) 문학상 수상 경력 ◆ 월간 「새농민」 작품공모 시부문 당선 ◆ mbc 방송작품현상공모 생활수기부문 당선 수상 ◆ 영남일보사 신춘문예 현상작품공모 논픽션부문 당선 수상 ◆ 부산mbc 방송작품현상공모 단편소설부문 당선 수상 ● 대선주조(주) 100만원고료 수필현상모집 당선수상 ● 대선주조(주) 100만원고료 수필현상모집 당선 수상 ● 부산mbc 신인문예상 동시부문 당선 수상 ● 계간 한글문학 신인작품공모 동시부문 당선 ◆ 청구문화재단 문학작품현상공모 동시부문 당선 수상 ◆ 도로교통안전협회 홍보작품현상공모 당선 수상 ◆ 창주문학상 동시부문 당선 수상 ◆ 청구문화재단
권우상 선생님의 명작 동화 위대한 대통령이승만 할아버지 (10) 미국이 우리나라에 최강의 군대가 주둔하도록 해 주신 것은 이승만 할아버지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은혜에 감사해야 합니다. 만일 우리나라에 세계 최강의 미국 군대가 와 있지 않으면 중국 군대나 북한 괴뢰군이 또 다시 우리나라를 침략할 것은 불보듯 뻔합니다. 서해안 침범과 천안함 사태 등 지금까지 수없이 있었던 도발이 이를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중국 군대도 최강의 군대입니다. 이러한 공산주의 중국 최강 군대의 침략을 막을려먼 역시 최강의 민주주의 미국 군대가 우리나라에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국민들 가운데는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혹여 이분들이야말로 북한에서 간첩으로 와 있는 사람이 아닌가 의심이 됩니다. 뉴스에서 지금 간첩들이 잡히고 있거나 의심을 받아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모습을 보면 더욱 그런 마음이 듭니다. 만일 공산주의자가 아니라면 우리나라 국민을 보호해 주려고 하는 미군 아저씨를 미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세계 최강의 미군 아저씨가 와 계시므로서 중국과 북한의 세력과 멎지게 힘의 군형을 이룬 것은 소설
권우상의 poetry - 수양버들 수양버들 홍수로 지아비를 잃고 청상의 푸른머리를 저토록 흔들며 몸부림치고 있다 애통하게 가슴을 치며 절규하는 가날픈 여인의 몸짓 육신은 갈기갈기 찢어져도 그리움에 눈을 뜨는 폭풍우가 오는 날 메아리쳐 오는 천둥소리에 설레이는 초록색 잎사귀가 햇살을 기다리며 방금 새순을 틔우고 있다.
칼럼 늙음의 미학(美學) 권우상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사람은 누구나 세월의 나이테를 그으면서 늙어가게 된다. 늙는다는 것은 추해지는 것이 아니라 성숙하고 아름다워지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요즘 젊은이들은 노인들을 증오스러운 시각으로 보는 경우도 더러 있는 것 같아 씁쓰레하다. 산에 올라가서 소나무를 한 번 보라. 키가 작고 땅달막한 소나무와 수 백년 동안 풍상을 겪고 살아온 아람드리 소나무를 비교해 보면 어느 소나무가 아름다워 보일까? 아마 수백 년을 살아 온 소나무가 아름답게 보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소나무도 병충해에 말라 죽어 볼품이 없다면 누구도 아름답다고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도 세월의 늙음에는 어찌할 수 없다고 하지만 스스로 마음의 주름살이 쌓이지 않도록 푸르고 울창한 나무로 존재하기 위한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나이는 한 곳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곳에 있다. 웨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에 나오는 노인은 어린 소년과 야구 이야기를 하면서 친구가 되었다. 미국의 대학원에서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나 있는 교수의 대부분은 머리가 희끗희끗한 노(老)교수들이 많다. 강의하는 솜씨도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어려운 수학
권우상 선생님의 명작 동화 위대한 대통령 이승만 할아버지 (9) 이승만 할아버지는 시간이 나는대로 부산까지 밀려와 있는 피난민들을 찾아 갔습니다. 이때 이승만 할아버지는 부녀자들이 장터를 향해 걸어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남자들은 북괴군과 싸우려 나가고 여자들만 남아 있었습니다. 이승만 할아버지는 전쟁의 풍경같은 시를 지었습니다. - 며느리는 생선 바구니 머리에 이고 시어머니는 소를 몰고 장보러들 가는구나 아우와 형은 전쟁터에 다 나가고 전쟁은 언제쯤 멎을고 - 우리 국민들이 부산에서 피난살이는 고생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전쟁터에 나가 싸우는 분들에게 비교하면 고생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무려 3년동안 계속되던 전쟁은 휴전이 되면서 포탄 소리는 멎었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 걱정꺼리가 생겼습니다.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니라 잠시 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군 아저씨가 떠나고 북한 괴뢰군이 쳐들어 오면 또 어찌 될까 걱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승만 할아버지는 미군 아저씨가 우리나라에 좀 더 있어 주기를 바랬습니다. 그래서 이승만 할아버지는 미국 대통령 할아버지에게 미군 아저씨가 우리나라에 오래도록 있게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렇게 어렵게 미군 아저시가 우리나
칼럼 우~러 전쟁에서 본 전략적인 분석 권우상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전쟁에서 전략은 ‘승리의 본질’과 ‘실패의 본질’로 분석해야 한다. 현대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기의 질(質)과 량(量), 그리고 그것을 운용하는 병사들의 기능이다. 지상군을 엄호하는 제공권 장악은 필수적이다. 전략론은 전쟁에서 뿐만 아니라 기업 경영에도 적용된다. 우~러전쟁에서 미국과 나토 동맹국은 이 전쟁의 본질을 꿰뚫어 봐야 한다. 3년 8개월에 걸친 태평양 전쟁의 경우 크게 4단계의 전략적 국면을 마주했던 것으로 보인다.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Vomkrieg)’에 따르면 (1)전략적 공세~(2)전략적 대등~(3)전략적 수세~(4)절망적 항전이다. 전략적 공세는 1941년 12월 개전에서 1942년 중반까지로 시작했고, 절망적 항전은 1944년 6월부터 1945년 8월 종전까지에서 끝났다. 나는 우~러전쟁도 이와 비슷한 단계로 갈 것으로 생각된다. 푸틴은 애당초 3개월 정도로 끝낸다고 했다고 했지만 빗나간 것도 장기전의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 푸틴이 우크라니아를 침공하면서 미국과 나토 국가들이 무기를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면 푸틴은 전략적으로 계산없이 전쟁을 한 셈이
칼럼 종교의 자유를 위해 50년간 투쟁한 인물 권우상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종교의 기원은 명확하지 않지만 종교적 행위라고 신뢰할 수 있는 증거는 중기 구석기 시대부터 발견되고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에서 종교는 성문화되면서 종교의 역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종교의 자유는 내면적(정신적)인 신앙의 자유와 외면적(육체적)인 종교적 행위의 자유로 구분된다. 신앙의 자유는 사람이 어떤 종교든지 믿고 싶은 것을 믿고, 믿고 싶지 않은 것을 믿지 않는 자유이다. 종교적 행위의 자유는 신앙을 여러 가지 형태로 외적으로 표현하는 자유를 의미한다. 이러한 자유에는 행위의 내용에 따라 예배의 자유, 종교적 집회·결사의 자유, 종교 교육의 자유, 선교의 자유 등 종교적인 여러 활동의 자유가 포함된다. 이 개념은 인류의 자유 획득 과정에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나 근세까지만 해도 널리 실현되지 못했으며, 오늘날조차 전세계적으로 완전히 실현되지 있지 못하는 현실이다. 이것이 근대 헌법이나 권리장전에서 규정되고 보장된 것은 이 자유를 획득하기 위한 오랜 투쟁의 결과였다. 21세기 오늘날에도 북한처럼 종교의 자유가 없는 국가가 있다는 것은 매우 슬
권우상 명리학자의 술객비법 = <101> 용띠 1월, 2월, 3월생의 운세 * 용띠 1월생 = 두뇌가 뛰어나 이해력이 빠르고 다방면으로 아는 것이 많으며 의지와 끈기가 강하여 어려운 일에 직면하게 되도 중도에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밀고 나가는 성격이다. 자존심도 대단히 강하여 좀처럼 남에게 굽히기를 싫어하며 바른 말을 잘하여 자주 구설수에 오르게 되니 늘 말조심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문화 예술에 소질이 있어 이 방면에서 성공하기도 한다. 본시 타고난 부모의 재산은 없으며 형제자매가 많아도 덕을 보기는 어렵고 자수성가를 해야 한다. 투기 사업이나 타인과의 금전거래, 타인의 보증, 주식투자 등에 손을 대면 크게 낭패를 겪을 팔자이다. 25살 - 27살에는 시험의 합격이나 직장을 얻게 될 운세이다. 29살 - 31살에는 애인을 소개받아 사랑을 경험하게 될 운세이며 33살 - 35살에는 하던 일을 중단하거나 이사를 하게 될 운세이다. 37살 - 38살에는 친한 사람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사기를 당하거나 재산 손실을 당할 수 있으니 남의 말에 각별이 주의해야 한다. 40살 - 42살에는 가정에서 경사가 있거나 머무는 곳에서 이동이나 변동할 운세이다. 대
칼럼 전투력에 정규군과 용병이 다른 점 권우상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용병 그룹 와그너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용병들을 거느리고 모스코바로 진격하면서 반란을 일으켰다가 모스코바 500km를 앞두고 돌연 회군 하면서 이 반란과 관련되어 푸틴은 러시아의 장군 여러 명을 체포했다. 용병의 뜻은 군대에 지원한 사람에게 봉급을 주어 병력에 복무하게 하는 것이며, 또 그렇게 고용할 병사를 모집한다. 이들에게 지급하는 봉급액은 한국처럼 의무적으로 군에 복무할 때 지급하는 봉급의 개념과는 다르다. 용병의 봉급 체계는 기업체에 근무하는 직원처럼 지불한다. 와그너 그룹의 용병의 경우 한화로 340~350여 만원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와그너 그룹은 러시아가 우크라니아를 침공하는 과정에서 전장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 전과자를 포함한 일부 전투원들은 러시아의 최고 훈장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 와그너 그룹의 수장 프리고진이 푸틴에게 반기를 든 것이다. 용병의 역사는 꽤 오래됐다. 명장 한니발의 저서를 보면 2,200년 전 카르타고의 한니발 장군은 40마리의 코끼리와 함께 알프스 산맥을 넘어갈 때 많은 용병을 데려갔는데 로마제국
권우상 명리학자의 술객비법 = 100 용띠 4월, 5월, 6월생의 운세 * 용띠 4월생 = 예술적 두뇌가 뛰어나고 다방면으로 아는 것이 많으며 명예욕이 강하여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서 나가는 성격이다. 인내심이 강하고 주관이 뚜렷하여 한번 결심한 일은 끝까지 밀고 나가는 성격이다. 그러나 신경이 예민하고 자존심이 강하여 본의 아니게 손해를 보는 경우도 종종 있겠다. 문학이나 예술적 재능이 뛰어나 이 방면에서 성공하기도 한다. 25살 - 27살에는 머무는 곳에서 이동, 변동을 하거나 가정에 경사가 있을 운세이다. 29살 - 31살에는 좋은 직장을 얻거나 외국에 다녀올 운세이다. 33살 - 35살에는 재물의 손실이 따르고 이성문제가 생길 운세이다. 37살 - 40살에는 조그만한 소망을 이루게 될 운세이다. 41살 - 43살에는 건강 때문에 고생을 하거나 친한 사람에게 사기 또는 배신당 할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 용띠 5월생 = 용모가 아름답고 단정하며 글재주가 있으며 이상향을 추구하고 뜻하는 바가 원대하며 모든 일을 순리대로 해결해 나가는 정의파이니 모든 사람이 부러워하고 뭇사람들로부터 인기가 있다. 완고한 성격과 독특한 개성을 가진 것은 없어도
칼럼 잠수정 ‘타이탄’호의 비운 권우상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보도에 따르면 심해 잠수정 '타이탄'의 탑승자 5명이 전원 사망했다. 잠수 시작 후 연락이 두절된 지 나흘 만에 타이태닉호 뱃머리로부터 488m 떨어진 해저에서 잠수정 잔해물 5개를 발견했는데 내부 폭발로 보인다고 한다. 이 잠수정에는 운영사인 오션게이트 익스페디션의 스톡턴 러시 최고경영자(CEO)와 영국 국적의 억만장자 해미쉬 하딩, 파키스탄계 재벌 샤자다 다우드와 그의 아들 술레만, 프랑스의 해양 전문가 폴 앙리 나졸레가 타고 있었다고 한다. 워치타워 성서책자협회(본부 미국 뉴욕)가 2012년 4월에 발행한 잡지 ‘깨어라!’에 따르면 1912년 4월 10일 타이태닉호가 영국의 사우샘프턴을 출항, 미국 뉴욕으로 향했고 4월 11일에는 프랑스 셰르부르와 아일랜드 퀸스타운(지금의 코브)에서 승객을 태우고 대서양으로 뱃머리를 돌리고 4월 14일에는 저녁 11시 40분경 빙산과 충돌하면서 4월 15일 새벽 2시20분에 타이태닉호가 침몰하여 약 1500명이 목숨을 잃었다면서 어떤 종류의 배였는지 침몰한 원인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위치한 얼스터 민속·교통 박물관에 가면 그에 대
권우상 명작 동시 = 엄마 엄마 별이 하늘 높이 뜬지 오랜데 아직 돌아 오시지 않은 엄마 가게에 손님이 많아서일까? 아닐텐데 혹시 교통사고라도 당한 것은 아닐까? 가슴에 다가오는 별아별 방정맞을 생각들을 뽑아내며 아파트 계단을 한 칸 두 칸 헤아리며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등 뒤에서 들리는 반가운 발자국 소리에 엄마가 아니라 힘이 쭉 빠졌다 다시 방에 들어 갔다가 아파트 계단으로 나왔다 한 것도 일곱 번 째 거실에 들어와 벽에 걸린 시계를 보니 새벽 0시 25분 날 부르는 듯한 엄마의 발자국 소리에 벌떡 일어나 현관문 열어 “엄마 왜 늦었어?”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 엄마는 힘든 얼굴을 감추시면서 웃는 얼굴이 장미꽃 같다 “늦어서 미안하다 이거 먹어” 국화빵에는 국화 향기같은 엄마의 사랑이 묻어 있다. ------------------------------- 2023년 5월 30일 현재 권우상 프로필 ( 문학작품. 칼럼 총합계 64,450여 편 발표 ) ( 발표 기간 1966년 〜 2023년 5월 30일 현재 57년 동안 ) ■ 成海 권우상(權禹相) 作家 프로필 ■ ▪ 日本 廣島市에서 출생 ▪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아동문학가. 시인. 극작가. 칼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