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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ㆍ예술

임예규 대한민국 박대모 중앙회장, ‘2026 대한민국 문화 예술대상’ 수상자로 박명원 부회장 선정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각자(刻字) 국제화의 선구자 → 독보적 예술 세계와 공로 인정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106호 각자장 이수자로서 전통문화 계승 및 국위 선양 이끌어

대한민국 박대모 중앙회(중앙회장 임예규)는 지난 2026년 7월 7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문화 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106호 각자장 이수자인 박명원(본명: 박약원·박정원, 호: 명원) 대한민국 박대모 중앙회 부회장을 문화예술대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문화 예술대상은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우리 문화예술 진흥에 헌신하고, 독보적인 예술적 성취를 통해 국위를 선양한 인물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 전통 각자 예술의 세계화를 이끈 선구자

박명원 부회장은 일본에서 30여 년간 활동하며 한국 각자 예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위상을 드높인 최고의 거장이다. 특히 일본 최고 권위의 '마이니치 서도전(每日書道展)' 각자 부문에서 1990년과 1991년 연이어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는 해당 대회 77년 역사상 유일무이한 외국인 대상 수상 기록으로 세계 무대에 한국 예술의 저력을 증명하였다.

 

또한 프랑스 국제예술연맹 각자계 최초 등재, 제1회 도쿄 국제 아트 쇼(TIAS 1991) 한국 대표 참가, 미국 뉴욕 'ART EXPO' 및 바르셀로나·애틀랜타 올림픽 기념전에 한·일·중 3국 각자계 대표로 출품하며 국위를 선양하였다. 1993년에는 도쿄 아오야마에 세계 최초의 전각 전문 갤러리인 '명원사(茗苑舍)'를 개관하여 한국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거점으로 활용하였다.

 

■ 주요 약력 및 학력


인적 사항: 대구광역시 중구 삼덕동 출신

 

학력: 대구삼덕초등학교, 대구여자중학교, 경북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일본 아세아대학 국제관계학과 졸업 및 동경학예대학교 대학원 미술교육학 연구 과정을 수료하였다.

 

주요 경력: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106호 각자장 이수자이며, 현재 대한민국 박대모 중앙회 부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세계예술협의회 평의원 역임 및 한국각자협회 창립에 기여하였다.

 

■ 예술 철학 및 활동

예술 철학: "이 길보다 나를 살리는 길이 없기에, 이 길을 걷는다"라는 신념으로 평생 각자 예술의 외길을 걸어왔다.

 

주요 소장처: 중국 고궁박물관, 영국 리즈공원, 대한민국 대사관, 진주교육대학교(정환기기념관), 안중근의사 연구회 등 세계 주요 기관에 작품이 영구 소장되어 있다.

방송 출연: KBS TV 생방송 '한국의 전통을 계승하는 박명원', 특집방송 '한국의 전통을 일본에, 박명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한국 전통 각자 문화를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하였다.

 

교류 활동: 카이부 도시키 전 일본 총리 등 정·관계 인사들과 교류하였으며, 특히 천경자 화백으로부터 "역사에 남는 훌륭한 인물이 될 것"이라는 격려를 받은 바 있다.

 

■ 대한민국 박대모와 함께하는 미래 비전

임예규 대한민국 박대모 중앙회장은 박명원 부회장에 대해 "평생 각자 예술의 외길을 걸으며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 발전에 지대한 공로를 세운 최고의 예술인"이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박명원 부회장은 현재 대한민국 박대모 중앙회 부회장으로서 박근혜 대통령 명예 회복과 국가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대한민국 박대모 중앙회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박명원 부회장의 예술혼과 애국 정신이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며, 회원 여러분의 많은 축하와 격려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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