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구미을 지역위원장에 김득환 신임 지역위원장이 당선됐다.
김득환 지역위원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당원 여러분의 선택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당선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구미을을 변화시키고 민주당을 더욱 강하게 만들라는 당원들의 뜻"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선 과정에서 함께 경쟁한 이정태 후보와 류종원 후보께도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제는 경쟁을 넘어 모두가 하나 되어 구미 발전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앞으로 ▲당원 중심의 열린 지역위원회 운영 ▲청년과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 ▲집권여당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구미 경제 회복과 미래 산업 육성, 민생 회복을 위해 중앙당과 정부, 지방의원, 당원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2028년 총선과 2030년 지방선거 승리를 이끌 수 있는 강한 조직, 이기는 지역위원회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득환 지역위원장은 "당원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시민과 함께 행동하는 지역위원장이 되겠다"며 "겸손한 자세로 구미의 변화와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