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회장 문동환)는 5월 29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선산 C.C에서 아이엠뱅크 경북본부 안형준 본부장,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최정자 회장, 협의회 고문 및 명예회장,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회원사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사 간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참가자들의 체력 증진과 정보 공유, 친목 도모를 통해 협의회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내가 사는 곳에 내 주소, 구미愛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 홍보 현수막을 들고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지역사랑과 애향심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문동환 회장은 “이번 한마음 체육대회가 승패와 기록을 떠나 회원사 간 친목을 다지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협의회의 화합과 결속을 더욱 굳건히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기업 현장에서 늘 바쁜 일정을 보내고 계신 회원사 대표님들과 임직원 여러분께서 오늘만큼은 일상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함께 웃으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구미중소기업협의회는 앞으로도 회원사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구미지역 중소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13회 회원사 한마음 체육대회는 협의회가 지난 2013년 처음 시작한 이후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전통 있는 회원사 교류 행사다. 협의회는 지난 20여 년 동안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교육사업, 기업 간 교류 활성화 등 회원사의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는 회원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구미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에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