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속 김경훈 후보가 ‘4전 5기’의 불굴의 도전 정신을 앞세워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김 후보는 “구도심 구미를 첨단도시 구미로!”라는 슬로건 아래 형곡·송정·원평 지역 발전을 이끌 ‘진짜 일꾼’을 자처하며 주민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 5월 20일 오후 구미시 형곡로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확장에 돌입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다수의 지지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이번 선거에서 김 후보는 구미의 도시 경쟁력과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바꾸겠다는 ‘명품도시 단계별 공약’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명품도시 1단계 : 구미 시민버스 무료 운행, KTX 산단역 신설,
명품도시 2단계 : 도심 고속도로 구축 및 도심 철도 지하화
등을 내세우며 교통 인프라 혁신을 통한 도시 가치 상승과 교통 문제 해결 의지를 밝혔다.
또한 지역 특화 공약으로 형곡 전망대~금오산 정상 드론택시 도입, 원평동 도심 재개발 조속 추진, 낙동강 평화통일 국가정원 조성, 전국 최대 규모 파크골프 테마공원 조성(구미시민 무료 이용) 등 문화·관광·개발을 아우르는 청사진도 함께 제시했다.
민생 분야에서는 어르신 일자리 확대 및 경로당 지원 강화, 청년 정착형 일자리 기반 조성, 소상공인 실질 지원 확대 등 세대별 맞춤형 정책 추진도 약속했다.
김 후보는 국민훈장 석류장 수훈과 민주평통 의장상(대통령)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구미시생활체육농구연합회장(전), 구미사랑기업사랑 시민운동본부 부회장(현), 민주평통 구미시협의회 부회장(현), 구미시체육회 이사(현)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에서 활동해 왔다.
김경훈 후보는 “사람을 바꾸면 구미를 명품도시로 바꿀 수 있다”며 “수많은 도전 속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4전 5기의 정신으로 반드시 승리해 형곡·송정·원평은 물론 구미 전역을 첨단 미래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