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 청도 시민 891인은 5월 12일(화) 오전 11시에 경산시청 앞에서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 공식 지지 선언의 뜻을 밝혔다.
오일영 전 무학고 교장은, “학력 이전에 아이들의 몸과 마음부터 살리는 교육이 필요하다. 이용기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천명한 오전 9시 수업시작으로 충분한 수면과 아침을 보장하고, 80분 점심시간으로 건강과 여유를 찾으며, 나아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이어지는 평생교육 기반을 강화하겠다라는 정책방향이 경북의 청소년을 살리고 건강한 공동체로 만들 것이다.”라고 지지의사를 밝혔다.

김민선 학부모 대표는, “이용기 민주진보 단일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는 ‘공공교육의 책임’과 ‘아이중심의 교육’을 가치로 두고 있다. AI전환시대에 발맞춰 AI교육주권 실현을 공약했다. 단순한 기술교육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이 직접적으로 흥미를 느끼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콘텐츠를 공교육 현장에 도입하겠다는 비전에 깊이 공감한다.”라고 하며 지지의사를 말했다.
김경희 민주노총 경산지부 조합원은, “이용기 민주진보 단일후보는 AI디지털 시대에 대비한 미래 교육 강화, 교권과 학습권이 조화를 이루며 지역과 학교간 교육격차 해소,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공교육 혁신을 이룰 적임자이다.”고 하고, “30년 넘게 교사로 계시면서 누구보다도 교육현장을 잘 알고 교육을 이해하며 실천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이고 적임자이다.”라며 지지의사를 밝혔다.

경산, 청도시민 891인을 대표한 참석자들은 선언문에서, “학벌주의와 입시경쟁, 성적 지상주의, 통제와 속도 등과 같은 가치는 더 이상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 협력과 상생, 존중과 배려, 생명, 평화 등이 더 큰 경쟁력과 가치를 지니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고 하며, “기본이 튼튼한 교육,아이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는 공약은 교육의 책무성을 일깨우는 따뜻한 약속이다. AI전환시대에 생각하고 공감하는 인간, 질문하고 읽고 쓰며 실천하는 인간으로 성장하는 ‘I-AM교육’ 공약은 시의적절하다. ‘학생, 교직원 ,학부모 의회 설치’는 민주주의의 결함을 보완할 것이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마무리에서, “교육감은 단순한 행정가가 아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설계하고 지역공동체의 희망을 일구는 사람이라야 한다. 이용기 민주진보 단일후보의 약속들은 낡은 교육의 틀을 깨고 새로운 경북교육을 일구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경북교육의 용기있는 변화, 이용기 후보와 함께 시작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는 31년간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근무한 평교사 출신으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경북혁신교육연구소 공감 소장,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지난해 12월 12일 경북지역 시민단체·시민이 결성한 ‘경북교육희망 2026’ 경선에서 민주진보 단일후보로 선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