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업 경상북도의원, 매년 6만 명 청년 유출, 일자리가 정답 → 지역 기업·청년 창업 우대 실질화 시급

지역업체·청년기업 입찰 문턱 낮춰야 ··· 실적 장벽은 정책 모순

2026.03.30 20:42:14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