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보기가 쉬워졌데이" '구미행복버스', 생활교통으로 안착

2025년 10월 개통 후 이용자 지속 상승, 3개월 간 47,651명 이용
주민 의견 반영한 노선·시간 조정, 체감도 높여
소형버스 전환·지역 인력 채용으로 효율과 상생 모두 잡아

2026.02.10 23: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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