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前 부총리, 경북 시작 울릉도에서 ‘2026년 새 아침’ 열어

1일, 경북 지역 리더 20여 명과 해맞이하며 ‘경북 재도약’ 결의
막혔던 경북 경제·정치 술술 풀리는 희망의 원년 되길 간절히 소망

2026.01.02 21: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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