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교동 ‘연화지 벚꽃’ 전국명소로 꽃피우다!

벚꽃과 김호중 소리길 연계, 상춘객 발걸음 이어져
봄나들이 최적지, 지난해 벚꽃 구경 21만명 다녀가

2024.03.29 14: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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