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성칼럼] 구미 미래통합당 예비후보와 지지자들 뿔났다. 황교안 대표는 21대 총선결과에 책임질 것인가?

미래통합당 공천과정에 구미민심(천심) 흔들려
공천실패는 총선에서 상대당 후보에게 자리 내어줄 수도 있다.
구미시민들 우습게 보지 마라.

2020.02.29 10: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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