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5기 명품주의, 엘리트주의, 성과주의 벗어나 소통과 실용을 기대한다

6대 구미시의회는 다양성 확보를 계기로 진정한 지방자치의 장으로 거듭나야

2010.07.02 12: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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