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심의회 개최

  • 등록 2010.04.09 07:02:35
크게보기

대구동부소방서, 특수시책의 하나인 찾아가는 소방서비스 제공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4월 8일 오전10시 본서 2층 회의실에서 예방안전과장을 포함하여 각 부서 담당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구포상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신고포상금 신청서 10건이 접수됨에 따라 신고내용의 적정성 여부, 소방관련법 · 지침 등의 위반행위 여부, 신고포상금 지급대상자의 적정성 여부·지급 해당 여부 및 포상금 지금액 설정 등을 심사했다.

동부소방서는 비상구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의 안전을 체크하며 안전도시 대구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이석종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 저작권자 © 구미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구미일보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