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동 체납세 징수에 총력

  • 등록 2007.11.17 00: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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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동(동장 유금순)에서는 제3차 체납세 일제 정리 기간을 기해 자체 계획을 세워 체납세 일소를 위해 밤낮으로 뛰고 있다.

적극적인 체납세 징수의 일환으로 매일 아침 직원별 책임징수 목표관리제 운영에 대한 당일 독려 상황 및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실적을 점검하고 징수대책을 숙의하는가 하면 10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하여는 담당과 동장이 직접 나서서 전화 독려와 사업장 방문 등 체납세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동 전체 체납액의 38%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 체납액 일소를 위해 지난 달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발송한데 이어, 이 달부터 번호판 영치반 3개팀(오전, 오후, 야간)을 편성, 운영하여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의 번호판 영치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준하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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