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이 만드는 따뜻한 겨울

  • 등록 2010.01.12 00: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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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연탄 배달

 
구미시 도량동(동장 김휴진)에서는 2010.1.11(월) 10:00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회장 안창섭, 채옥하)회원 20여명이 관내 어려운 이웃 2가구를 선정, 연탄 400장을 지원해 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휴진 도량동장 및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여 직접 연탄을 배달해 주었으며, 보일러 시설 등을 점검해 주는 등 어느해보다 추운 겨울 불편 없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보살펴 주었다.

도량동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은 새마을 영농 활동 등을 실시하여 자체 기금을 마련하여 매년 장학금 지급 등 불우 이웃 돕기에 솔선수범 하여 모범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 함께 참여한 김휴진 도량동장은 겨울 동장군도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녹일 수 있겠다면서 늘 주변 이웃을 돌보며 더불어 함께 살기 좋은 도량동 만들기에 앞장서는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을 격려해 주었다.
김창섭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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