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테니스 축제,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김천서 열려

  • 등록 2007.11.05 2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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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들 대거 출전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62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가 전국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오는 11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이번 대회는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김천시와 경북테니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전국에서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남,녀 선수 800여명이 출전해 개인 단·복식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특히, 한국 테니스를 대표하고 이끌어 가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는 활기차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연일 이어질 것으로 보여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좋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 5월에 전 세계 우수 선수들이 출전한 ‘2008 ITF 김천국제 남·여 테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면서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시설을 갖추었다는 찬사를 받았던 김천시은 앞으로도 10만평의 종합스포츠타운의 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 실내체육관, 테니스장, 인라인롤러장, 궁도장, 사격장 등 체육 인프라를 활용해 각종 권위 있는 대회 유치로 시를 널리 알리고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로 명실상부한 스포츠 메카도시로 자리매김한다는 각오다.
김준하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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