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가에 항상 따뜻한 미소가 흐르는 “박영훈”씨

  • 등록 2007.11.03 23: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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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이어“11월의 Smile 왕”되다

 
박영훈씨가 지난 10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한 스마일 측정현장조사에서도 53표를 얻어 11월의 스마일 왕으로 선정되었다.

스마일 왕에 선정된 박영훈씨는 지난 10월 스마일 왕 선정에 이어 연속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로 인해 동료직원들에게는 미안해하면서도 내심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준하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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