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일보 창간 19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이안성 대표님과 임직원, 관심을 가지고 구독하는 분들의 수고로움으로 크게 성장하게 된 것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언론이란 사람들의 귀와 눈, 입의 역할은 물론이거니와 청량한 산소의 역할과 미소짓게하는 역할이 더 크다 할 것입니다. 이안성 대표님의 노력으로 앞으로 더욱더 그러한 언론이 되도록 부탁드립니다.
나날이 발전하고 다양화되는 시대의 구미가 구미의 특색을 가지고 미래에도 빛나는 구미지역이 되도록 언론으로서의 참된 역할도 기대합니다.
저는 잠시 번잡한 일상을 떠나서 문경 대승사 선원에서 정진하고 있습니다. 정진이란 정체된 자신을 새롭게하는 일이라서 개인에게는 아주 신선한 일입니다. 재삼 축하드리며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빕니다.
2026년 6월
문경사불산 대승사 선원에서
산강대혜 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