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기 민주진보 단일후보는 ‘경북교육살리기 70일 대장정’ 55일차인 제46주년 5월 18일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이하여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용기 민주진보 단일후보는 “오늘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이다. 46년 전 군사독재에 항거하다 산화한 수 많은 광주의 영령들을 기억한다.”며 “우리가 누리는 오늘의 민주주의는 결코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다. 역사를 잊으면 미래도 없다. 2024년 12월 3일 불법 계엄을 막아낸 힘은 우리 가슴 깊이 새겨진 5.18 정신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교육은 과거와 현재의 대화 속에 미래를 지향해야 한다. 역사가 바로 서고, 교육을 바로 세울 때 우리 아이들은 당당한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고, 우리 사회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며,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5.18 민주열사들을 추모한다.”라고 밝혔다.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는 31년간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근무한 평교사 출신으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경북혁신교육연구소 공감 소장,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지난해 12월 12일 경북지역 시민단체·시민이 결성한 ‘경북교육희망 2026’ 경선에서 민주진보 단일후보로 선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