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예규 대한민국박대모 중앙회장, 병오년 신년사】

  • 등록 2026.01.01 20: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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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박대모 가족 여러분.
병오년 붉은 말띠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걸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끝까지 한 해를 완주했습니다.

 

국민 한 분 한 분의 땀과 인내, 그리고 공동체를 향한 책임감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은 위기 속에서도 희망의 불씨를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국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병오년 붉은 말띠해는 열정과 도약, 그리고 전진을 상징합니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도전의 무게가 커질수록, 우리는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국제 정세와 국내 현실은 여전히 녹록지 않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온 우리의 경험과 국민의 지혜는 대한민국의 가장 큰 힘입니다.

 

대한민국박대모는 2026년에도 분명한 다짐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국민의식 향상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하고, 정치적 중립을 굳건히 지키며 사회 통합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세대와 지역, 계층을 아우르는 연대와 상생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실천적 제안으로 국가 발전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향해 대한민국박대모는 언제나 국민과 함께 걷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병오년 붉은 말띠해가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이 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힘차게 도약하는 해, 국민이 주인으로 우뚝 서는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대한민국박대모 중앙회장 임예규

김창섭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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