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 돕기실천

  • 등록 2009.10.28 08: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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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종관) 옥계119안전센터에서는 10월 27일 10:30경 버스를 잘못타서 학교에 가지못하고 장천면소재지에서 학교를 향해 약 8Km가량 걸어옥계119안전센터 앞을 지나가던 이찬호(천생중학교 2학년3반)군을 버스정류장까지 구급차로 태워주고 버스요금을 주어서 등교하도록 조치하였다.

국민을 위하여 존재하는 소방이기에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오히려 얼굴을 붉히는 직원 소방사 박영수씨의 모습에서 ‘소방서에 가면 해결돼더라’는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 마음이 훈훈해지는 사례이다.
김창섭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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