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 현장에서 간부회의 갖는다

  • 등록 2009.09.21 0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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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시장, 성공적 마무리 위해 간부급 모범 강조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매주 월요일 개최하는 실·국장 간부회의를 박람회 현장에서 갖는다.

남유진시장이 주재하는 이날 간부회의는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 개막식 후 전시, 문화공연, 체험, 부대행사 등에 대해 실·국 분야별 현장을 점검, 문제점을 보완하고 새마을박람회 성공적 마무리를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것.

남유진시장은 “이번 간부회의는 새마을운동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재조명하는 이번 박람회가 녹색새마을운동을 새롭게 이끌어내고 이를 구미시가 앞장서서 전파하겠다는 책임감을 가져 달라”는 뜻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김창섭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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