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사랑의집 쌀지원

  • 등록 2009.09.20 08:17:16
크게보기

 
르노삼성자동차 왜관 지점 조희준(38세) 지점장이 왜관 지점 오픈식을 하며 화환 대신 받은 백미 220kg을 9월 18일 다가오는 중추절을 맞아 어려운 노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사랑의 집에 전달했다.
김준하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 저작권자 © 구미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구미일보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