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첫 벼베기 실시

  • 등록 2009.09.07 06: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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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기산면 영리 진달래들에서 "금종쌀"(대표 김종기) 첫 벼베기를 했다.

금종쌀은 친환경쌀껴농법으로 재배하였고 2003. 8. 9. 친환경품질인증(저농약)을 받았으며 소비자로부터 호응이 좋아 수확 후 일반 쌀보다 3~ 4만원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김준하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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