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마을공방 ‘다함께하는 사랑방’ 6월 15일(화)부터 본격 운영

  • 등록 2021.06.14 19: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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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지천면 신동성당에 위치한 마을공방 ‘다함께하는 사랑방’이 오는 6월 15일(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다함께하는 사랑방은 신동성당 내 유휴공간을 행정안전부 마을공방 공모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2억(특별교부세 1억, 군비 1억)으로 공유카페 및 다목적회의실 공간으로 지역주민 및 외국인근로자, 관광객 등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역주민과 외국인 등 소통과 화합의 따뜻한 공간이 될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이용을 부탁한다” 며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성장·발전해 신규 일자리창출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은 지난 5월 30일(일) 신동성당과 마을협의회와 마을공방의 원활한 운영과 자립적으로 성장을 위한 유기적 협력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창섭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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