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쌀 기증

  • 등록 2009.01.16 11: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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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김천시지회(지부장 곽홍곤)는 민족의 대명절 구정을 앞두고 불우한 가정에게 쌀100포(450만원상당)를 15일 오전 10시 시청접겹실에서 김천시(시장 박보생)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을 가진 농협중앙회 김천시지회 곽홍곤지부장은 “경기침체등으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이 2009년 구정에는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 박보생 시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천시 박보생 시장도 “김천시민을 위해 애써 주시고 항상 관심을 가져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와 김천시가 긴밀하게 협조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하자고 덧붙였다.

이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김천시에 지정 기탁되어 김천시 불우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준하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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