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복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구미시 읍면동 공무원 사기앙양’ 특단의 인사시책 강구

  • 등록 2018.04.13 17: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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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서민 행정’ 모토 실현 차원


허복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최일선에서 친서민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는 읍면동장을 비롯해 읍면동에 근무하고 있는 일선 공무뭔들의 사기를 앙양하고 진작시키기 위한 특단의 인사시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모토인 ‘친서민 시장 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 및 주민화합을 위해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일선공무원들에게 힘을 싣겠다는 취지다.


허 후보는 이와관련 “퇴임이 임박한 공무원이 읍면동장을 맡게 될 경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기대를 할 수도 있겠으나, 역효과의 우려도 있다”면서 “퇴임을 앞둔 공무원을 일선 현장에서 배치하기보다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시책개발 사업등과 관련된 분야에 업무를 위임할 경우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허 후보는 특히 일선행정의 효과 극대화를 위해 “이러한 문제점을 시정하고 아울러 승진서열 상위 순번에 있는 6급을 사무장(6급)과 7급등을 배치시킴으로써 일선행정의 효율성 강화를 통한 친서민 행정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창섭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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