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직장테러 및 화재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 등록 2008.11.16 13: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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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종관)는 14일 오후 15시20분부터 공단동 소재 계림요업(주)에서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공조체제 구축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한『2008년도 직장테러 및 화재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긴급구조 종합훈련은 공장동 생산라인에 적 전투기 폭격으로 인하여 건물붕괴 및 화재가 발생하여 다수의 인명ㆍ재산 피해 발생한 상황을 가상으로 구미시청 등 17개 유관 기관․단체에서 인원 418명, 소방차량 및 각종구조장비 36대가 동원되었으며, 건물 내 인명대피 및 초기소화활동, 건물화재에 따른 신속한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활동, 유관기관간의 역할분담, 현장지휘소 설치 및 통제단 운영업무 숙달, 응급의료소 설치운영, 출입통제선 설치 및 응급복구활동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하였다.
김준하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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