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대 창설 제33주년 기념행사

  • 등록 2008.09.23 04: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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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에서는 민방위대 창설 33주년 기념 행사를 2008. 9. 22(월). 10:30부터 교육문화복지회관 평생학습대학 소강당에서 배상도 칠곡군수를 비롯한 읍면장, 지역민방위대장 등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민방위유공자에 대한 시상, 국무총리치사 등의 순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민방위유공자에 대한 소방방재청장 표창은 박춘식(57세, 북삼읍 숭오1리 지역민방위대장) 씨, 칠곡군수 표창은 최철규(70세, 왜관읍 왜관8리 지역민방위대장)씨 등 8명이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칠곡군수(배상도)는 수상자에 대한 축하 인사와 그동안 지역의 재해․재난예방 활동과 복구에 앞장서 온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내고장, 내직장은 내가 지킨다』는 민방위 이념으로 군민 모두가 재난으로부터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안정과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준하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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