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노래연습장 400여 업소 현충일 자진 휴무 결의

  • 등록 2013.06.05 08: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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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월)15:00 협회사무실에서 임원 및 분회장 31명 참여 결의

(사)구미시 노래연습장업협회(회장 백대현)은 제58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나라와 겨례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하여 400여 업소 회원 모두가 이날 하루를 자진휴무하기로 결의했다.


올해로 7회째 현충일 자진 휴무행사를 이어오고 있는 (사)구미시노래연습장업협회는 6.3(월)15:00 노래연습장업협회 사무실에서 임원 및 각 읍면동 분회장 등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회원 모두가 현충일 하루를 휴무하기로 뜻을 모으고, 이를 각 읍면동 전체 회원업소에 전파했다.


이와 함께 백대현 회장과 회원들은 이런 참여행사를 계기로 노래연습장이 시민들의 건전한 휴식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회원업소 모두가 건전한 영업질서 확립에 앞장서고 시의 시민 참여정책에 솔선수범해 갈 것을 다짐했다.

이지혜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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