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기업인들과 함께 훈훈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나눔의 실천현장

  • 등록 2013.02.13 07: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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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종합사회복지관 주최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구미지역 4개 기업들과 나눔을 실천하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2월 5일부터 2월 8일까지 총 4개소(삼성전자 공모그룹, LG디스플레이, 한국전력공사 구미지사,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의 인적·물적자원의 적극지원으로 함께하였다.


1일차(2/5) 삼성전자 공모그룹에서 송연헌 부장 외 임직원 15명이 참여하여 지역 내 도시락 49세대 떡국 선물세트 전달 및 경로식당 120명 대상 떡국을 직접 대접하였다. 또한 경비 20만원까지 추가 지원하였다.


2일차(2/6) 한국전력공사 구미지사에서 이병호 지사장, 김의규 구미지회위원장 외 9명이 참여하여 지역 내 독거노인세대 10세대 각 쌀 20kg , 라면 1박스 후원 및 직접 방문하여 정서적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전구교체와 점검까지 지원하였다.


3일차(2/7) LG디스플레이 후원금 100만원 지원으로 경로식당 이용자 120명 및 도시락 49세대 설맞이 떡국을 대접하였으며 임직원 7명이 참여하여 직접 개별 포장한 견과류 간식 제공까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4일차(2/8)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영지원부 이유선 차장외 5명 참여하여 지역 내 49세대에 명절맞이 도시락 지원을 하였다. 4개 기업인들 모두 적극적인 참여로 어려운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을 통해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명절에 다른 무엇보다 큰 위안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구미지역 많은 기업들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주민들로 하여금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여 건강한 지역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지혜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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