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소방대 관계관 회의 개최

  • 등록 2008.03.18 23: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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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재 발생시 초진진화 및 모든 소방역량 집중

 
구미소방서(서장 김성수)는 18일 오후 2시 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서 화재특별경계 100일 작전의 일환으로 자체소방대를 보유한 삼성전자(주) 등 11개 업체와 관계관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자체소방대를 보유한 업체에 대하여 소방차량 유지관리, 장비조작에 따른 소방관서 기술전수 등 관계관 회의를 통한 소방서와 자체소방대의 공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하여 실시한 것으로 구미관내에는 11개 업체 소방차량 16대, 인원 80여명이 있다.

이 자리에서 김성수 소방서장은 공조체제의 더욱더 확고한 구축으로 대형화재 발생시 초진진화 및 모든 소방역량 집중으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시킬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뉴스관리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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