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과 함께 하는 아포읍 자율방범대

  • 등록 2008.01.30 08:13:10
크게보기

 
연일 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김천시 아포읍 자율방범대(회원 27명)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지난 1월 28일 어려운 처지에 놓인 불우이웃(아포읍 예리 유오종외 19명)에게 백미 10kg 25포(싯가 50만원 상당)을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추위를 녹여 주고 있다.

평소 지역 내 방범활동을 하면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찾아내어 해당 기관에 연결도 해주고 응급환자에 대한 병원 이송에 앞장서고 있는 아포읍 자율방범대 대장 정기수씨는 “앞으로도 지역 내 자율방범활동은 기본이고 생활이 힘들어 지친 주민을 찾아 웃음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데 회원 모두 앞장서도록 함으로써 튼튼한 지역사회 안전망 고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준하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 저작권자 © 구미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구미일보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PC버전으로 보기

사업장주소 : 경북 구미시 상사동로 167-1, 107호(사곡동) Fax. (054)975-8523 | H.P 010-3431-7713 | E-mail : kgnews@hanmail.net 발행인 : 이안성 | 편집인 : 이안성 | 청소년 보호책임자 :김창섭 | 등록번호 : 경북 아 00052 | 신문등록일 : 2007년 8월 7일 Copyright ⓒ 2009 구미일보 All rights reserved.